
한눈에 보기
용인시 수지구 기준 타일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들뜬 타일 제거 |
| 업체 필요 | 떠붙임 모르타르층 제거·하지면 복구 |
| 소요 시간 | 10평 기준 1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모르타르 |
작업 진행 순서
용인시 수지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용인시 수지구는 주택 수가 약 12만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 지역으로, 화장실과 주방, 발코니 등 타일 시공이 많은 공간의 리모델링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타일 철거는 특히 노후화된 욕실이나 주방을 개보수할 때 필수적으로 이루어지며, 수지구의 평균 연령 41.2세, 세대수 13만 이상이라는 점에서 비교적 주거 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특성을 보입니다. 또한, 사업체 수가 2만 5천 개 이상으로 상업 시설의 타일 교체 수요도 존재합니다. 타일 철거는 단순 마감재 제거를 넘어 방수층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타일 철거는 비교적 소규모 작업이지만, 화장실이나 주방처럼 좁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장비 진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욕실 출입문 폭이 좁아 대형 파쇄 장비의 반입이 불가능하여, 전동 해머나 그라인더 같은 소형 장비를 주로 사용합니다. 폐기물 반출 동선은 싱크대나 붙박이장보다는 수월한 편이나, 타일 조각이 날카롭고 가루가 많이 발생하므로 주변을 보양하고 진공 청소기로 분진을 관리해야 합니다. 주차 공간은 보통 확보되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높이 제한이 있는 경우 소형 화물차라도 진입 가능 여부를 사전 점검해야 합니다.
타일 철거 공정은 줄눈부를 먼저 제거한 후, 전동 해머나 끌을 이용해 타일을 떼어내는 작업으로 시작됩니다. 발생하는 폐기물은 자기질 또는 도기질 타일 조각,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 시트, 줄눈재 등이며, 모두 건설 폐기물로 분류됩니다. 특히 방수층이 함께 제거될 수 있어, 철거 후에는 반드시 새로운 방수 시공이 필요합니다. 또한, 타일 철거 시 바닥 배수구나 벽면 배관이 노출될 수 있으므로, 먼지나 이물질이 배관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이 많으므로, 주변 세대에 대한 배려가 필수적입니다.
수지구의 대부분 아파트 단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공사 시간을 준수해야 하며, 타일 철거 특성상 장시간의 소음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 계획을 세울 때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중간 중간 소음이 심한 작업과 조용한 작업을 번갈아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분진은 공용 복도나 엘리베이터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비닐 시트로 작업 구역을 밀폐하고, 출입구에 에어 샤워나 매트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사전 공사 신고를 해야 하며, 특히 욕실처럼 물을 사용하는 공간의 경우 누수나 하자 발생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타일 철거의 범위가 중요합니다. 바닥과 벽 모두 철거하는지, 부분 철거인지 전체 철거인지에 따라 공수와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철거 후 방수 작업이나 바닥 레벨링이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하며, 폐기물 처리 비용은 별도인지, 혹은 철거비에 포함되어 있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추가로, 기존 타일 뒤에 석면 성분이 포함된 접착제가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 기관의 사전 조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지구 내 업체 정보는 통계에 없지만,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 비교할 때 작업 기간과 보양 조치 등이 포함된 상세 내역을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가능한 작업
- 들뜬 타일 제거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떠붙임 모르타르층 제거
- 하지면 복구
필요한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모르타르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용인시 수지구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확인하세요.
미리 챙겨야 할 것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들뜬 타일 제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떠붙임 모르타르층 제거·하지면 복구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기준 1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타일·폐모르타르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용인시 수지구 동별
법정동 7곳




